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TREND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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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TREND WEEK 2018-06-14T11:28:56+00:00

2018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TREND WEEK – Season 1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전문 컨퍼런스인 본 세미나는 업계 키워드와 주요 이슈,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매 회 500여 명이 참석하며 국내외 유명 인테리어 디자인 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소비자 트렌드 이슈를 소개하여
이를 바탕으로 시장 리딩 브랜드의 브랜딩 노하우와 신규 판로 개척을 위한 전략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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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edule

2/22(목) Theme 1. Interior & Design Trend – 지금 주목할 디자인의 모든 것

Session 1
(13:00-14:20)
완벽한 휴식의 세계를 설계하는 건축
이상묵 : 지랩 · 스테이폴리오 대표, 건축가
Session 2
(14:40-16:00)
콘텐츠가 인테리어로 드러나는 곳, 익선동 한옥의 변신
박한아 : 익선다다 대표, 도시공간 기획자
박지현 : 익선다다 대표, 아트디렉터
Session 3
(16:20-17:40)
취향을 디자인하는 시대
이동열 : 아티스트프루프 · 에이피숍 대표

2/23(금) Theme 2. Lifestyle & Branding Trend – 라이프스타일 분석과 비즈니스 전략

Session 4
(13:00-14:20)
공유 라이프가 만든 주거공간, 셰어하우스의 모든 것
- 이아연 : 셰어하우스 우주 부대표
- 황정부 : 세어하우스 우주 인테리어 디자인 팀장
Session 5
(14:40-16:00)
리빙 브랜드의 차별화된 브랜딩 전략
- 김우선 : 브랜벌스 대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Session 6
(16:20-17:40)
영상 콘텐츠 속 공간 디자인과 리빙 브랜드 협업 과정 분석
- 장태준 : MBC아트 방송미술국 센터장

Entry Fee

1 Session
33,000원
1-day Pass
77,000원

세미나 관련 문의 02-3397-0274
※ 세미나 신청은 선착순 마감이며, 잔여 좌석은 현장 접수 가능합니다.
※ 본 세미나는 주최 측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Speakers

Theme 1. Interior & Design Trend – 지금 주목할 디자인의 모든 것

2/22(목) Session 1 (13:00-14:20, 80')

완벽한 휴식의 세계를 설계하는 건축

– 이상묵 : 지랩 · 스테이폴리오 대표, 건축가

삶의 여유를 즐기기 위한 방법으로써 여행이 대두되면서 숙박시설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는 요즘, 진정한 휴식을 위한 공간을 분석해본다. 기존 건축물이나 환경을 재활용하여 편안하면서도 창의적인 휴식 공간을 만들고 있는 건축가 그룹 ‘지랩’의 다양한 업사이클링 건축 사례와 함께 완벽한 휴식을 위한 건축 그리고 우리 삶에 어우러지는 휴식을 위한 공간적 장치를 제안한다.

지랩(Z_Lab)  www.z-lab.co.kr
‘지랩’은 하룻밤 자고 떠나는 곳이 아닌 사람이 머무는 곳이 진정한 휴식을 위한 공간이라는 철학 아래 각 지역마다 특징을 살린 공간을 세워나가고 있는 건축가 그룹이다. 100년 된 돌집을 리모델링하여 드라마 배경 장소와 셀렙의 스몰 웨딩 장소로 알려지면서 유명해진 제주 ‘눈먼고래’, 창신동 낡은 한옥의 가치를 보존해 만들어 여가를 즐기려는 이들 사이에 인기가 높은 서울 ‘창신기지’가 대표작이다.

성균관대학교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 도시설계 석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건축가 그룹 ‘지랩’의 공동대표로 있으며, 숙박 큐레이션 서비스 업체 ‘스테이폴리오’를 운영하고 있다. 스테이폴리오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창조관광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제주 눈먼고래 한국농촌건축대전 본상 수상, 바구니호스텔 일본 굿디자인어워드 수상 등 다양한 수상 경력과 함께 서울디자인재단 초대로 ‘남겨진 장소, 새로운 가치’라는 주제의 단독전을 DDP에서 개최하기도 했다.

2/22(목) Session 2 (14:40-16:00, 80')
마크 테토

콘텐츠가 인테리어로 드러나는 곳, 익선동 한옥의 변신

– 박한아 : 익선다다 대표, 도시공간 기획자
– 박지현 : 익선다다 대표, 아트 디렉터

외국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가 될 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지구로 자리매김한 익선동. 그 배경에는 한옥을 기반으로 한 특수성이 자리하고 있는데, ‘익동다방’, ‘1920경양식’, ‘동남아’ 등 한옥 건축 안에 개성 있는 콘텐츠를 녹이고 이를 인테리어로 드러내어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익선동 한옥의 무한변신 이야기를 들어본다.

익선다다(益善多多) www.iksundada.co.kr
선한 이익을 만들어내는 회사라는 뜻을 가진 ‘익선다다’는 오래되고 낡은 지역에 대한 문화적 · 사실적 연구를 바탕으로 지역 특색에 맞는 콘텐츠를 담아 거리를 기획하고 점포를 생산하는 도시 재생 사업을 하고 있다. ‘익동다방’을 시작으로 ‘열두 달’, ‘1920경양식’, ‘동남아’, ‘르 블란서’. ‘낙원장’, ‘만화가게’, ‘별천지’ 등의 카페와 레스토랑, 부티크 호텔, 복합문화공간, 라운지 바 등의 작업을 진행하며 가치 있는 익선동 변화의 물결을 주도했다.

박한아(오른쪽)_도시공간 기획자로 셰어하우스, 게스트하우스 운영회사인 ㈜에이치에이피를 설립하여 운영한 바 있으며, 2014년 ㈜익선다다를 설립하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박지현(왼쪽)_아트 디렉터 및 설치미술작가로 활동하며 (주)바디프렌드를 비롯해 패션 브랜드 줄리빈즈, ZANCLE 남성의류 편집매장, 강남다방의 아트 디렉팅을 담당했다.

2/22(목) Session 3 (16:20-17:40, 80')
마크 테토

취향을 디자인하는 시대

– 이동열 : 아티스트프루프 · 에이피숍 대표

몇 해 전부터 유행하던 ‘취향저격’이란 말은 올해 ‘가심비’라는 소비 트렌드를 낳았다.  특히 아티스트의 작품을 소유하는 것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실크스크린, 에칭, 페인팅 등의 프린팅 작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아티스트 프루프’의 작품 활동을 분석해보고 이를 바탕으로 한 협업 사례 그리고 작품 전시 및 공연 문화가 공존하는 에이피숍 공간에 담긴 콘텐츠를 살펴보며 취향을 디자인하는 시대를 통찰해본다.

아티스트프루프(ARTIST PROOF) & 에이피숍(AP SHOP) http://artistproof.org
‘아티스트프루프’는 작가 최경주의 프린트 레이블로, 실크스크린, 에칭, 페인팅 등 회화에서 파생된 상품 제작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에이피숍’은 아티스트프루프의 쇼룸이자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AP SHOP LIVE’의 공연장으로, 이 둘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전시 및 협업,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예술과 문화로 소통하는 브랜드 및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의류 생산 MD로 근무한 경험이 있다. 이후 밴드 캐비넷 싱얼롱즈를 결성해 음악 활동을 했으며 트럼펫과 재즈를 공부했다. 현재 트럼펫 연주자로 활동하는 동시에 작가 최경주와 함께 ‘아티스트프루프’와 ‘에이피숍’을 운영하며 작품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전시 및 협업,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전시 활동으로는 국립현대미술관 판화 소장전 ‘층과 사이’, 핀란드 헬싱키에서 진행된 ‘타이포크라프트 헬싱키’ 등이 있으며, 벵디1967, 서울콜렉터, 할리스, 프린트베이커리, 키티버니포니 등과의 협업을 비롯해 ‘AP SHOP LIVE’ 공연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Theme 2. Lifestyle & Branding Trend – 라이프스타일 분석과 비즈니스 전략

2/23(금) Session 4 (13:00-14:20, 80')
마크 테토

공유 라이프가 만든 주거공간, 셰어하우스의 모든 것

– 이아연 : 셰어하우스 우주 부대표
– 황정부 : 셰어하우스 우주 인테리어 디자인 팀장

1인 가구가 늘고 미니멀라이프가 확산되면서 주거문화에도 변화가 생겼다. 공간을 공유하는 셰어하우스가 바로 그것이다. 이는 공유경제의 하나로 주거공간과 상업공간이 합쳐진 형태라 할 수 있는데, 셰어하우스를 통해 본 주거공간의 트렌드를 비롯해 셰어하우스의 특화된 기능적 인테리어 및 운영안에 관한 비즈니스 노하우를 공개한다.

셰어하우스 우주(WOOZOO) www.woozoo.kr
함께하는 가치를 공유하는 ‘셰어하우스 우주’는 국내 최초, 최대 소셜하우징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개인공간과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공용공간 제공, 체계적인 하우스 관리와 다양한 생활 서비스 및 커뮤니티 서비스로 특별한 주거문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직영점 100개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창업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아연(위)_이화여대 졸업 후 글로벌 컨설팅펌 Accenture에서 근무했고, 호주 AMP캐피탈에서 인프라펀드 프로젝트 관리를 담당한 바 있다. 현재 셰어하우스 우주 부대표로 재직 중이다.

황정부(아래)_영국 미들섹스대학교(Middlesex University)에서 인테리어 건축&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이랜드월드에서 외식브랜드 설계 및 디자인을 담당한 바 있다. 현재 셰어하우스 우주 인테리어팀 팀장으로 재직하며 지점 디자인 및 설계를 총괄하고 있다.

2/23(금) Session 5 (14:40-16:00, 80')
마크 테토

리빙 브랜드의 차별화된 브랜딩 전략

– 김우선 : 브랜벌스 대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전통적인 대형 유통채널들이 리빙관 기획 및 리뉴얼에 공을 들이고 대기업이 리빙 브랜드를 인수하는가 하면 크고 작은 해외 리빙 브랜드들이 끊임없이 론칭 되는 것이 현 시점 리빙 분야의 이슈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 마케팅 등의 디지털 비즈니스가 활성화 되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이런 이슈 속에서 특화되고 차별화된 리빙 브랜드로 성장하는 동시에 소비자들과 원활히 소통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브랜딩 전략을 세우고 어떻게 확장해나가야 할까?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보며 차별화된 기업 및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브랜딩 전략을 분석해본다.

브랜벌스(Brandverse) www.brandverse.co.kr

브랜벌스는 다양한 카테고리 경험을 지닌 크리에이터들의 창의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철학을 고객의 마음으로 이어주는 서비스를 지향한다. 전략이 반영된 잘 지은 브랜드 네임을 통해 기업의 철학을 표현하며,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Verbal & Visual Branding의 매력을 더한다. 아모레퍼시픽 아리따움, 씨제이그룹 산들애, 금호산업 한남더힐, SK플래닛 Syrup, 두산타워 디콤마, 한국야쿠르트 브이푸드, CJ Lion 아이!깨끗해 등의 기업 및 브랜드의 브랜딩 작업을 진행한 바 있다.

현 브랜벌스 대표이자 스토리피셔스쿨 창업 멘토, 한국콘텐츠진흥원 아이디어 융합팩토리 브랜딩 특임멘토, 통일부 통일창업 아이디어 공모 심사위원 등으로 활약 중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브랜딩 전략 컨설턴트로서 동작구청 ‘스토리가 있는 브랜드 네이밍’, 서울창업허브 와우스쿨 ‘창업 브랜딩’, IBK소셜벤처 사회적기업 CEO를 위한 디자인 마케팅, JP Morgan 청년사회혁신가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브랜딩 등 다양한 강연을 진행한 바 있으며, 저서로는 <어떻게 나를 차별화할 것인가>, <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등이 있다.

2/23(금) Session 6 (16:20-17:40, 80')
마크 테토

영상 콘텐츠 속 공간 디자인과 리빙 브랜드 협업 과정 분석

– 장태준 : MBC아트 방송미술국 센터장

드라마에서 표현되는 공간은 또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며 변화하고 있다. 드라마 영상 속에 반영된 공간 디자인 사례를 통해 드라마에서의 공간 기획 과정 등 제작 프로세스를 소개하고 영상 콘텐츠 속 공간 디자인 트렌드를 제안한다. 아울러 리빙 브랜드와의 협업 과정 및 뉴미디어를 활용한 브랜드 마케팅 기법을 소개한다.

MBC 계열사인 MBC아트는 종합미술전문회사로,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 방송 분야는 물론 전시, 인테리어, 공공디자인, 무대행사, 조형 등 폭넓은 미술 분야에서 활약하며 국내 미술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미술 및 캘리그래피 사업, 드라마 오픈세트를 기반으로 한 테마파크와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테마파크 개발 사업 분야에서도 영역을 확고히 하고 있다.

1994년 MBC아트 입사 후 드라마 <왕초>의 오픈세트 디자인을 시작으로 용인대장금파크 오픈세트 디자인과 미술감독 업무를 병행해왔다. 주로 이병훈 감독의 사극 미술작업을 진행했으며 <에덴의 동쪽>, <환상의 커플> 등 다수의 작품에서 미술감독으로 활동했다. 2012년부터 디자인부장 및 방송미술국장 등 방송미술의 전반에 관한 총괄관리 및 운영 업무를 맡고 있으며 홍익대학교 영상대학원에서 프로덕션 디자인 강의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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