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제너레이션

넥스트제너레이션 2018-03-02T13:52:07+00:00
VIN & Co X 아티스트 디자인 기획전
정크하우스, 박상호, 275c, 노보, 김건주, 성병권

이번 넥스트제너레이션에서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VIN&Co(빈앤코)와 정크하우스가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여,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갤러리를 선보입니다. VIN&Co 대표 박상호 디자이너의 전체적인 프로듀싱을 바탕으로 전시장에 각 아티스트들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가구와 작품을 전시하고, 정크하우스가 공간의 모든 색감을 디자인하여 연출할 예정입니다.

(왼쪽부터) 성병권, 275c, 박상호, 노보, 김건주

275c는 팝 빈티지와 키덜트 아이콘에 비비드한 감성의 색감과 위트를 담아낸 작품을 선보입니다. 노보 작가의 <Home>은 여러 가지 얼굴을 가진 공간인 ‘집’에 대한 작품으로, 우리가 사는 집 속 기쁘고 슬펐던 추억과 미래에 대한 희망의 공존을 표현합니다. 김건주 작가는 모두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는 디테일한 실크스크린 작품과 아기자기한 제품을 선보입니다. 성병권 디자이너는 스마트 LED 라인조명 모듈을 조립, 결합하여 색의 조화와 빛의 혼합으로 전체 갤러리를 고급스럽게 연출할 것입니다. 빈앤코 박상호 프로듀서의 에픽체어를 비롯하여 단지체어, 박스터등 대규모 보물창고가 열립니다. 이번 정크하우스와 아티스트들의 조합은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재미난 아이디어로 모두를 사로잡을 것입니다.

박상호

VIN&Co(빈앤코)는 단순한 가구를 넘어 스토리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제작하는 프로젝트 디자인 그룹이다. Epic Chair(에픽체어)는 인간이라는 몸을 가구 & 오브제로 표현한 빈앤코 대표이자 무대디자이너 박상호의 첫 가구 작품이다. 에픽체어는 다양한 스타일을 가진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 하여 단순한 작품의 확장이 아닌 무대에서 가구로 예술로 장르를 뛰어넘는 가구의 확장성을 보여준다.

https://www.instagram.com/vinnco_design/

275c

비주얼 토탈 아티스트(Visual Total Artist) 275c는 아트웍, 전시, 패션, 패턴아트웍 등의 시각적인 창작물에 기반을 두고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 및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까지 다방면의 활동을 하고 있다.

https://www.instagram.com/275c_official/

노보

노보(Novo)는 설치, 회화, 타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예술, 문화 그리고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에 관한 이야기들을 재치 있게 풀어낸다. 그는 어렸을 때 그렸던 그림이나 낙서와 같이 일상에서 익숙한 것들을 모티브로 삼고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2016년은 ‘Know Thyself’라는 주제로 4회의 개인전을 진행하였으며 2017년은 ‘Understand’라는 주제로 개인전과 2인전을 하였다.

https://www.instagram.com/novoing/

성병권

진화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서 ‘조명’의 의미는 무한 확장하고 있다. 린노는 세계 최초 스마트/IoT LED 라인조명 시스템 브랜드 회사이다. 스마트 라인 조명의 기능을 디자인, 변화와 재미, 감성을 담아 ‘공간과 조명’에 대해 연구하는 기업이다.

https://www.instagram.com/designer_bk.sung/

김건주

김건주는 그림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말하고 싶어하는 작가이다. 메시지와 위트 있는 주제들을 드로잉과 패턴에 이야기를 담아 실크스크린, 라이브페인팅, 전시 등으로 사람들에게 자신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현재 비주얼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고 여러 브랜드들과 협업하며 ‘GunJoo Studio’ 운영하면서 실크스크린 클래스, 작업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https://www.instagram.com/gjdrawing/

정크하우스

서울에서 디자인 멀티미디어를 공부하고 호주로 넘어가 멜버른에서 그래픽디자인 학사와 멀티미디어 디자인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및 해외 곳곳을 오가며 많은 전시, 스트리트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국내외 (브라질, 독일, 스페인, 싱가포르, 호주 등)에서 개인전과 여러 단체전 및 프로젝트 등을 가졌으며 ‘Monster House’, ‘Monsterlism’, ‘Mutant’, ‘도시생명체’ 등의 타이틀로 일곱 차례의 개인전을 열었다. 그 외 영등포 타임스퀘어, 상상마당, MLB, Biothem, DKNY, 팬콧, 룰루레몬 등등 다수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도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https://www.instagram.com/junkhouse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