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초청 디자이너 특별전

///해외 초청 디자이너 특별전
해외 초청 디자이너 특별전 2018-03-02T13:53:37+00:00
Program

[해외 초청 디자이너 특별관 전시]
Luxury Italian Contract Style by Simone Micheli for South Korea
시모네 미켈리의 한국형 이탈리아 디자인

[Private Seminar]
The Design Hotel as “opera”, to win a changing market
다변하는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예술작품으로써의 디자인 호텔

[Open Seminar]
Luxury Italian style in architecture and interior design for a new hospitality
완전히 새로운 호스피탈리티를 위한 럭셔리 이탈리안 건축과 실내 디자인

Profile Info

[Bio Simone Micheli]

Simone Micheli founded his Studio in 1990 and in 2003 the Simone Micheli Architectural Hero Company, based in Florence, Milan, Puntaldia, Dubai, Rabat and Busan. He is the curator of many thematic exhibitions in the most important international fairs. In 2007 he was the representative of the Italian interior design participating to “XXX Congreso Colombiano de Arquitectura” In Barranquilla, Colombia and again in 2008 participating to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f Architecture for the Contract field in Hanover, Germany.
In 2008 he signed the “La Casa Italiana” exhibition at the “Mube” Museum of sculpture in San Paolo, Brazil; during the same year he participated to the exhibitions at the “Franz Mayer” Museum in Mexico City and at “Centro de las Artes in Monterrey in 2009. He is professor at Poli.Design and at the Scuola Politecnica di Design in Milan. His professional activity moves towards different directions: from architecture to interior design, from visual design to communication; his eco-friendly and nature-oriented creations are characterized by strong identity and uniqueness. Many of his works are realized for public administration and for important private clients belonging to the residential world. His works have been shown in the most important international exhibitions; he held conferences and lessons in universities and cultural institutes of many cities; his publications are on the most important national and international magazines.

이탈리아 건축가 시모네 미켈리는 1990년에 개인 스튜디오를 설립하였고, 2003년에는 ‘시모네 미켈리 아키텍쳐 히어로 컴퍼니(Simone Micheli Architectural Hero Company)’를 이탈리아 피렌체에 본사로 설립하고 이 후 밀라노, 푼탈디아(Puntaldia), 두바이, 라바트(Rabat)와 대한민국 부산에 해외 지사를 오픈하였습니다. 그는 대부분의 국제박람회에서 다양한 주제의 전시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7년 콜롬비아의 항구도시 바랑키야에서 개최된 ‘XXX 콘그레소 콜롬비아노 데 아키텍츄라(XXX Congreso Colombiano de Arquitectura)’에 이탈리아 실내 디자인 분야 대표로 참가하였고, 2008년에는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국제 건축 컨퍼런스(International Conference of Architecture)’ 에 출품 하였습니다.

또한 2008년 브라질 상파울로에 위치한 ‘무베(Mube)’ 조각 미술관에서 ‘라 카사 이탈리아(La Casa Italiana)’ 라는 전시회를 개최하였고, 같은 해 맥시코시티의 ‘프란츠 메이어 (Franz Mayer)’ 미술관과 2009년의 몬터레이의 ‘첸트로 데 라스 아르떼(Centro de las Artes)’에서의 전시회에 각각 출품한 바 있습니다.
시모네 미켈리는 현재 ‘밀라노 공과대학’과 ‘폴리 디자인 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전문활동영역을 건축에서 실내디자인 분야로, 시각디자인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매우 환경친화적이며 자연지향적인 특징을 가지며, 작품 중 대부분은 공공기관 및 소수의 개인 VIP 클라이언트를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많은 작품들이 주요 국제박람회에 출품되어 전시된 바 있습니다. 아울러 그의 학술적 성취는 여러 대학과 각국의 문화기관에서 컨퍼런스 및 강의로 이어져 오고 있으며, 그의 저술은 국내 및 해외 주요 학술지에 상당수 게재되고 있습니다.

Simone Micheli 한국 지사 소개
라파엘레 김(Raffaele Kim)
김현범
시모네 미켈리 스튜디오 한국 지사장, ㈜디자인 스튜디오 현(HYUN) 대표.
www.simonekorea.com

김현범은 유럽 전역을 여행하며 그의 견문과 사고를 확장시켰고, 이탈리아의 가장 활기찬 도시인 토리노, 밀라노 그리고 피렌체에서 일을 하며 그의 경력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그는 이탈리아, 프랑스 등 유럽에서 활동하는 디자인 거장 건축가 시모네 미켈리(Simone Micheli)와 일을 하였고, 2014년 이탈리아에서 자신의 스튜디오를 설립한 후에도 계속해서 시모네 미켈리와의 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는 주로 부티크 호텔이나 주택 등의 고급 인테리어 디자인 설계를 통해 그의 영역을 넓히면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이후 2016년 시모네 미켈리와 공식 파트너쉽을 체결, 한국으로 스튜디오를 옮겨 시모네 미켈리 아키텍처럴 히어로(Simone Micheli Architectural Hero)의 한국지사장으로, ㈜디자인 스튜디오 현(HYUN) 의 대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의 디자인 언어는 성장 배경과 유럽에서의 오랜 경험과 삶을 바탕으로 동/서양 디자인과 자연의 조화와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공간의 연출에서강한 정체성과 독창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지금도 그의 전문적인 활동은 가구 디자인에서부터 실내건축, 시각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및 브랜딩에 이르기까지 넓은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 학력

– 동아대학교 예술대학 수석졸업
– 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실내건축학 석사 우수 졸업
– 이탈리아 도무스아카데미(Domus Academy) 마스터 인테리어 및 리빙디자인 최우수(Distinction)졸업 / 영국 웨일즈(Wales) 대학 석사학위(Distinction) 동시 취득

한국을 위한 시모네 미켈리의 디자인

이탈리아 건축, 인테리어의 거장 시모네 미켈리(Simone Micheli)가 한국 지사 오픈 기념으로 한국 지사장 라파엘레 김(Raffaele Kim)과 함께 특별 해외 초청 디자이너로 참여합니다. 시모네 미켈리는 이번 기획관을 통해 “표현성 과 조합의 하모니” 라는 키워드로 곡선의 연속적이고 유동적인 형태와 밝은 톤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표현합니다. 이번 기획관을 시작으로 한국 지사를 통한 새로운 프로젝트의 기회를 찾고, 시모네 미켈리가 디자인한 이탈리아 감성의 신선한 가구와 조명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hibition Project

복잡한 거주 장소와 환경에 따른 삶을 사는 것은, 우리에게 우리 각자가 믿는 의식과 신념아래에서 자유롭게 장소를 옮겨, 다른 환경에서 살고 싶게 만드는 요소 중에 하나이다. 각각의 영역에서의 다양한 기능성과, 특징을 보여주고, 각 장소의 인상을 결정짓는 것, 결국은 공간을 형성하는 것은 그 곳의 가구들이다. 이번 전시의 각 공간은 아늑하며, 똑똑한 그리고 재미있는 공간이 될 것이다.

전체 전시 및 가구에서 보여지는 곡선들의 유동적인 형태와, 밝은 톤, 역동적인 에너지는 일관성 있게 공간에 스며들어, 밝은 에너지가 가득한 전시공간이 되도록 기여할 것이다.디자인한 가구, 제품 모두가 애착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공부하고, 생각하여, 각 공간을 구성하는, 각 장소의 특별한 요소가 되도록 디자인 하였다. 전시에 사용되는 스크린에는 연속된 이미지가 계속해서 반복되는데, 이 이미지는 나 “시모네 미켈리” 가 작업했던 대표작들 중에서 대중에게 깊은 인상과 감동을 남겨, 현재는 하나의 예술작품처럼 살게 된 프로젝트들이다. 사실, 각각의 모든 장소는 그 곳을 완전한 의미로 정의하는 정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그곳 만의 색깔과 상징적인 컨셉을 스스로 드러낸다. 나는 그 순수한 아이디어와, 순도 높은 정의를 통해 선입견 없이 본질적인 것을 디자인이라는 언어를 통해 다루고, 대중에게 이제껏 보지 못한 다른 유형의 것을 선보이며, 디자인과 전체 전시의 생기를 불어 넣을 것이다.

이번 전시는 어떤 컨셉을 생각해서 디자인 하였나?
이번 한국 전시를 위해 나는 대도시의 관찰자, 즉 디자인에 목말라 있는 대도시의 시민들을 나의 디자인 속으로 옮기고 싶었다. 그들이 현재라고 결정짓는 관습들 로부터 거리가 먼, 색다른 느낌의, 새로운 분위기의 공간 속으로 말이다. 이 공간은 나의 건축적 표현력의 단편적 조각들이 합쳐져 구성되고, 이것이 매개체가 되어 주변과 서로 융화되어 대중에게 전달되어 질 것이라 생각한다. 나의 건축적 표현력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전시를 보면 자연스레 알게 될 것이다.

이번 전시의 키워드는?
표현성과 조합의 하모니.
다양한 공간적 조각들(요소) 의 표현성과 조합의 하모니.
이 2가지가 주된 요소로, 전체 전시의 생기와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다.

이번 전시에 나온 제품들 중에 특히 애착이 가는 제품은?
특별히 내가 애착을 가지는 제품이란 건 없다. 디자인한 제품 모두가 애착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공부하고, 생각하여, 각 공간을 구성하는, 각 장소의 특별한 요소가 되도록 디자인 하였다. 사실, 각각의 모든 장소는 그 곳을 완전한 의미로 정의하는 정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그곳 만의 색깔과 상징적인 컨셉을 스스로 드러낸다. 나는 그 순수한 아이디어와, 순도 높은 정의를 가지고 대중에게 보여주고, 선사할 무언가를 디자인 한다.

Exhibition Product
Awards
  • EXCELLENCE AWARD 2017 KIID Korea Institute of Interior Design | South Korea |Project SPA BOSCOLO HOTEL -ATOMIC SPA
  • GERMAN DESIGN AWARD 2017 2017 Special Mention, SFERE design by Simone Micheli for Cordivari Design
  • ARCHITECT OF THE YEAR 2016 | BUILD AWARD 2016 BUILD Magazine, UK
  • AAP – AMERICAN ARCHITECTURE PRIZE 2016 | INTERIOR DESIGN Los Angeles, USA | Project SARAJEVO DREAMY SPA
  • PREMIO CODEGA 2016 #LIGHTINGDESIGN 2016 Venezia, Italy | Project SARAJEVO DREAMY SPA
  • BEST OF HOUZZ AWARD 2016 In the early 2016 Simone Micheli won the Best Of Houzz Award 2016 | Design, because of the popularity of his projects among 35 millions of Houzz Community’s users.
  • INTERNATIONAL HOTEL & PROPERTY AWARDS 2015 United Kingdom win with the project of the interior and lighting design of the Barcelò Milan Hotel in European categories
  • ICONIC AWARD 2014 Frankfurt, Germany “Interior Winner” category, with the project “RubensLuciano Offices and showrooms” in Stra – Venice
  • BEST OF THE YEAR HONOREE 2012 “hospitality” category, given by Interior Design Magazine, with “B4 Hotel In Milan” project (now it is Barcelo` Hotel) New York, Usa.
  • TRE NUMBER ONE AWARD 2011 Organized by TrE – Tourism Real Estate Project: Marina Verde Wellness Resort Venice, Italy
  • CONTEMPORARY SPA AWARD 2011 Organized by Cosmoprof Worldwide Project: Marina Verde wellness resort Category: Best future spa Bologna – Italy
  • ADI DESIGN INDEX 2010 with NUDO for ST Rubinetterie Milan – Italy
  • BEST OF THE YEAR 2010 Organized by Interior Design Magazine Project: Atomic Spa Suisse Category: Beauty, spa, fitness New York – USA
  • INTERNATIONAL MEDIA PRIZE 2010 Organized by Modern Decoration Magazine Project: Atomic Spa Suisse Category: Annual Club Space Award Shenzhen – China
  • INTERNATIONAL MEDIA PRIZE 2008 Shenzhen, China win in the “ Annual Public Spaces Grand Award” category
  • INTERNATIONAL MEDIA PRIZE 2008 Organized by Modern Decoration Magazine Project: New Urban Face Category: Public spaces Shenzhen – China
  • IDA-INTERNATIONAL DESIGN AWARDS 2008 Category: Best interior design of the year Los Angeles – USA
  • IDA-INTERNATIONAL DESIGN AWARDS 2008 Project: New Urban Face Category: Best interior design of the year Los Angeles – USA
  • US AWAWRD 2008 WORKPLACE: QUALITY AND INNOVATION Organized by Ufficio Stile Magazine Project: New Urban Face Milan – Italy
PROFESSOR & WORKSHOP
  • SCUOLA POLITECNICA DI DESIGN, POLI.DESIGN, POLITECNICO DI MILANO – MILAN / ITALY
    2017 Professor Design Department Interior Design Master_MID 2003 – today
  • POLI.DESIGN – MILAN / ITALY
    2017 professor Design Department 2008 – today
  • TSINGHUA UNIVERSITY – SHENZHEN / CHINA
    2017 Visiting Professor Architecture & Interior Design 2013-2017
  • IULM – MILAN / ITALY
    2012 Professor Master in Tourism Management 2003/2012
  • UNIVERSITY OF FLORENCE – FLORENCE / ITALY
    2009 Professor Architecture Department – Industrial Design 2003/2009
  • HOCHSCHULE FUR KUNSTUND DESIGN –HALLE / GERMANY
    2008 Professor 2006
  • HONG IK UNIVERSITY –SEOUL / KOREA
    2007 Professor
  • FASHION AND DESIGN ACADEMY –BERLINO / GERMANY
    2005 Visiting Professor
  • LA SAPIENZA –ROME / ITALY
    2004 Professor Architecture Department 2004
  • DOMUS ACADEMY –MILAN / ITALY
    2003 Professor 2003/ 2012
Exhibition Project
Design Project

Planning: 2009
Achievement: 2010-2012
Place: Via Stephenson 55 – 20157 Milano – Italy
Category: 4 * Superior
Area: 15.000 sqm

Ownership of the property: Alinvest – gruppo Liuni
Client and Manager: Barceló Hotels & Resorts
Interior design and lighting project: Simone Micheli
Project coordination, design developments, art direction: Enrico Favero

Photo: M.Marcato – J. Eheim

Barceló Milan is located on Via Stephenson, near the Rho–Fiera and Fiera Milano City trade–fair facilities and close to the site of Expo 2015. The new hotel was created to re-examine, unhinge and completely renew the criteria of the whole class and its promotion and communication strategies. Forget all antiquated,
obsolete, old– fashioned definitions of business hotels, and erase any preconceived morphological definition and stereotyped typological conception. Hybrid, transversal, full of multiform and synesthetic contaminations, a place of wonder, culture, nature and metropolitanity, the Barceló Milan stands as rewrite canon for hotels to come. Exteriors are hieratic and unique thank to the detailed work by Giancarlo Marzorati, interiors are Iconic and super functional, thank to the dynamic sign of Simone Micheli.
Barceló Milan does not want to be a business hotel or a simple super-design hotel: is a three-dimensional manifesto of the possible and wished union between architecture, sensory and excellence, of the synergy and blend between iconic furniture, fully functional in their plastic and fluid shapes, and the private experience of the host who lives this space surrounded by vibrant energy, bearer of renewal and regeneration.

Barceló Milan은 Via Stephenson에 위치하여 Rho-Fiera 및 Fiera Milano City 무역 박람회장 부근에 위치하며 2015년 밀라노 엑스포가 개최되는 곳과도 가깝습니다. 이 호텔은 전체적 규모와 등급기준,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재검토하여,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오래된 구식의 호텔에 관한 기존 정의와 형태학적 정의에 관한 선입관과 고착화된 유형론적 개념을 지워버리시길 바랍니다. 하이브리드, 기하학적 횡단, 다형성과 공감각적 전이로 가득한 Barceló Milan은 문화와 자연 그리고 메트로폴리탄의 장소로서 호텔에 대한 규범을 재구성합니다. 외관은 Giancarlo Marzorati의 디테일에 충실한 작업으로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창성을 엿볼 수 있으며, Simone Micheli의 역동성이 표현되는 인테리어는 상징성과 동시에 뛰어난 기능을 자랑합니다.

Barceló Milan은 비즈니스 호텔이나 단순히 디자인이 휼륭한 호텔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즉, 구현가능한 3차원적 표현으로서, 건축, 감각과 탁월성 사이의 시너지적 조합을 추구했습니다. 유체적 형상과 플라스틱 형태에서의 상징적인 가구와 완벽하게 기능적 특징이 합쳐지도록 하여 이 공간을 실제 이용하는 분들이 활기찬 에너지 그리고 재생산과 소생의 공간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의도하였습니다.

Architectural planning: Arch. Giovanni Quadrelli
Architectural interior planning: Architect Simone Micheli
Lighting planning: Architect Simone Micheli
Coordinated image and communication planning: Roberta Colla Micheli
Customer: Ambienthotels
Date of planning: 2000/2009
Works beginning: 2004
Date of construction: 2009
Location: viale Regina Elena 28, Rimini – Italy
Area in square meters: 5500
Photocall: Jürgen Eheim

i-SUITE, the reflection of Ambienthotels:
When we first imagined the i-SUITE plan, we aimed at providing our guests with a place different from the conventional hotels, and most of all different from most Rimini Hotels. In daily life we subdue all things to rationality, we repeat and optimize each action in such way that numbers and ratios become the basic criteria for defining the shape of bedrooms,
bathrooms and common spaces which seem to have more in common with algebra than with the warm and touching atmosphere Ambienthotel aims at creating as it has always done so far. At that time i-SUITE represented a great challenge of setting new standards and eliminating bias in the hotel sector, taking the adventure of creating a place where people feel at ease, are amazed and they can carry a good memory of us and our cities when being home. These are the reasons why we asked our designers to plan rooms having all different shapes and not resembling parallelepipeds but rather the irregular spaces of a luxurious mansion while being at the same time domestic as a cosy house. We designed our rooms as much as 40, 50 and even 70 square meters in order to give our guests a great sense of freedom, all the room overlook to the beach or to the sea enabling our guest to enjoy the view both in winter and in summer. In addition our intention was revolutionising the reception system because we wanted i-SUITE to be not just an hotel but rather a private space where authentic relations between people form. That is why we pensioned off the traditional reception desk establishing the hierarchy between the customer and the reception staff. We welcome them in the same way as friends welcome guests home, by means of a tight handshake and smiling. Lastly we made a daring and informal choice, that is, dedicating the most important part of the building to the wellness center which is the higher and most panoramic area of the building. This resulted in an environment full of light and energy and benifiting from the sun radiation which is linked to the external swimming pool by an elevator: it resembles a large sculpture made up of water which remains at 35 degrees even in winter. We are confident friends and guests spending their time in these spaces in order to relax or after an hard working day will get vigour and will be happy. Today i-SUITE is ready and it matches the dreamlike idea we came up with perfectly. This is a five star area but it is likely to be used as an unconventional place and we hope that all our guests will describe this place not just like a beautiful hotel but rather like a place where you can feel at ease in Rimini”.
Marco Ermeti at Ambienthotels

i-SUITE의 인테리어 건축 계획은 철저한 심사숙고후 내가 발전시킨 현대적인 호화스러운 컨셉에 그 기초를 두었습니다. 2007년 바랑키야(콜롬비아)에서 열린 “XXX Congreso Colombiano de Arquitectura(30차 콜롬비아 건축 컨벤션) 기간중, 저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습니다.

새로운 의미의 럭셔리함은 관습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움직임과 자유로움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가볍고 감정을 흔드는 생각입니다. 우리는 언제라도 어디에서 어떻게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을 재창조하여 살 것인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건축에 관하여, 새로운 의미의 럭셔리함 이라는 것은 우리 내면의 감정과 함께 우리 일상 생활의 아름다움과 진실을 되찾고자 하는 생각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것은 플레넘(plenum)보다는 비어있음과 더 관련있고, 육체보다는 정신이 더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화려함을 의미하기보다는 오히려 투명함을 의미합니다. 나는 당신과 우리의 역사가 시각적, 후각적, 촉각적, 청각적 본질의 형태로 울려 퍼질 수 있는 가능성 있는 장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나는 당신에게 과거와 이국적인 장소의 취향에 뿌리를 둔 이야기를 말하고 있지만, 동시에 미래지향적인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제가 언급하고 있는 이 미래는 모방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불안하고 소외된 현실에서 단순히 살아남는 것에 국한되지 않도록 우리를 보호하는 일치성과 진리를 의미합니다.

저는 각자의 가장 깊고 진정한 성격이 드러나는 비장소적인 자연적 주거공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공간에서 우리를 창조한 자연과 우리의 공생 관계를 만들어 냅니다. 그것은 시각적인 내면의 조화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 마음의 거울은 더 차분 해지고 안정됩니다. 영성과 아름다움은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과 우리가 몸과 마음으로 만드는 모든 것에 대한 심미적인 경험에 우리를 참여시킵니다.이 모든 것이 내적 성장에 적합한 새로운 장소의 탄생으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가족이 둘러싸고있는 응집력을 누릴 수있는 기회를 갖게되어 자랑스럽고 고마운 현재 또는 미래의 가족을 발전시키는 것에 대한 적합한 새로운 장소의 탄생으로 이어집니다. 일상적인 관계와 상호 작용 또한 열정과 열심으로 풍요로워 짐으로써 이러한 응집력으로부터 얻는 유익이 있습니다. 나는 모양, 이미지, 색채, 빛, 재료를 통해 자신의 감각을 자극하고 초월과 내재, 구체성과 추상화, 꿈과 현실 사이에서 떠오르는 시나리오를 만들어 사람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것을 목표로합니다. 저는 인간이 공부할 가치가 있고 감각적으로 만족할 수 있는 사차원의 세계를 나타내는 공간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이 공간의 각 요소는 모든 것이 순수하고 단순했던 시간의 기원으로 사람들을 되돌아 가도록 합니다.내 생각에 호화스러움이라는 단어는 의미의 한계를 넘어 설 수 있습니다. 지금 시대에 럭셔리한 영역에 살고 있다는 것이 절대적이고 진정한 방법으로 사랑하며 또한 사랑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location: Barchessa of Gritti-Marchini compound in Strà – Venice (VE)
project and realization: 2010-2013
opening: september 2013
interior design project: arch. SIMONE MICHELI
lighting layout: arch. SIMONE MICHELI
client: Rubens Luciano S.p.A – Fiesso Dʼartico -Venice
photo: Juergen Eheim
ground floor: 510 sqm + 230 sqm porch.
first floor: 510 sqm.
second floor (attic): 760 sqm.

Merged in the green depths of the Riviera del Brenta, dotted by spectacular Venetian patrician villas this masterpiece was designed by Giannantonio Selva in the second decade of the
nineteenth century. The comparison with the story has its roots in an area rich in attendance and visitors, the genius loci, which is mentioned by Dante in the Divine Comedy, which inspired Lord Byron when staying in the nearby Mira or Gabriele D’Annunzio who cites the lagoon in “The Fire” was perceived and appreciated over time by great minds: not by chance Galileo Galilei, Carlo Goldoni and Casanova loved to stay in these places. Of this “story” was surely instructed Selva who in his travels between Rome, London and Paris had cultivated a taste evolved into a neo-palladian neo-classical rhythmic balance of shapes and decorations. The Doric order synthesized and reworked punctuates the mighty façade divided by seven round arches symmetrical to the central palladian portal finished in smooth venetian plaster and medallions decorated by frescos and ippocrani and surmounted by a large pediment.

장엄한 베네치아 식 귀족 빌라가 줄 지어있는 Brenta Riviera의 녹음이 우거진 곳에 합쳐진 이 명작은 1820년대에 Giannantonio Selva에 의해 디자인 되었습니다.

단테의 신곡에서 언급된 수호신과 관련된 이야기에 기원이 된 이 지역은 관광객이 붐비는 곳입니다. 또한 바이런 경이 “The fire”에서 호수를 언급한 Mira와 Garbriele D’Annunzio 인근에서 머무를 때 영감을 준 장소이기도 합니다. 이 곳은 세월이 흐르면서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은 장소가 되었으며 갈릴레오 갈릴레이, 카를로 골 도니, 카사노바 등의 인물들이 즐겨 찾았다는 것은 우연이 아닐 것입니다.

분명히 로마와 런던 사이를 여행하면서 신 팔라디움의 신 고전적 리듬 균형의 형태와 장식으로 발전된 취향을 키웠던 Selva에 의해서 구상되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듬어지고 통합된 도리아 양식이 7개의 둥근 아치에 의해 분리된 웅장한 파사드에 간간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커다란 페디먼트를 떠받치는 이 아치는 팔라디오식의 중앙정문에 대칭으로 배치되었으며, 프레스코와 이포크라니로 장식된 부드러운 베네치아식 플라스터와 메달리온으로 완성되었습니다.

Barchessa는 사실상 빌라의 마구간으로서 파사드에 그려진 승마 그림에서의 말과 같은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혈통있는 경주마를 관리하던 곳입니다.

건물전체를 커버하는 구조를 위하여 Selva는 그의 중요한 프로젝트 중 하나인 “Taetro La Fenice in Venice” 즉, 목재 트러스를 사용한 동일한 구조시스템을 반복해서 사용합니다.

18세기의 안개낀 새벽 벽돌과 석상으로 흐르는 수로의 “mice”와”peate”가 있는 풍경을 상상해 봅시다. 드로잉과 카르튜수를 담당하는 건축가 Giannantonio Selva는 소실점을 조정하고, 베니스로 다시 향할 준비가 되어있는 뱃머리 주변에서 빌라의 주인 Gritti Marchini가 배회하고 있는 모습을 말입니다.

222년 후 봄의 무렵, 재건된 당시의영광을 재현한 4개의 우화적 동상이 지켜보고 있는 웅장한 정문을 복원공사의 인부들이 통과하는 동안, 건축가 Simone Micheli는 그 공원에서 그의 흰색 SUV를 공원 한켠에 주차하고 I-pad를 들고새로운 배경조명을 결정하기 위하여 어둑한 Barchessa의 동일한 전망 주변을 돌아봅니다.

건축가 Simone Micheli가 의도한 인테리어 디자인으로새로운 사무실과 Rubens Luciano의 쇼룸에 설치된 조명이 켜졌습니다. 과거의 오래된 기억과 비교가 되지만, 지난 세대에도 사용되었던 새로운 형태와 재료를 통하여 복구되고 오히려 더 향상되었습니다.

고선명도의 순도와 투명도는 당신을 옛날과 현재모습을 읽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수직의 연결과, 크리스탈 난간벽, 광택이 흐르는 승강기는 새로운 디지털 건축의 요소로 표현되었습니다. 반대로 석재의 디테일의 물질성과 아치형의 가천정은 늘 선명하고 감탄 할 만합니다.

하얀 베네치아식의 파스텔론의 기하학적 다이아몬드 패턴이 그려진 돌을 깔아 만든 바닥에 빛을 드리우는 것이 가능합니다. 기체역학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백색 기둥으로 받쳐지는 난간이 있는 중층은 측면 곡선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수직의 앵글에서 구부러진 측면의 시야는 백색칠이 입혀진 캐비넷과 카운터탑의 모듈사이에 위치한 다양한 기능과 흐름을 안정된 페이스로 필터링합니다.

Architetonic project and interior design: Arch. Simone Micheli

Interior project and lighting design: Arch. Simone Micheli
Customer: Aquaspecial – Wellnessindustry
Client: Private
Planning: 2015
Realization: 2016
Place: Sarajevo, Bosnia
Photo by: Jurgen Eheim

The wonderful Spa in Sarajevo, Bosnia-Herzegovina – design by Simone Micheli Architect and engineered by Aquaspecial-wellnessindustry – is shaped as a surreal and fascinating place, able to receive and project humans into a totally “other” world, suspended among space and time and out of traditional visions of reality.
The involving and intriguing atmosphere embraces guests, promoting the senses’ relaxation and the loosening of bodies and minds. The natural world comes inside the structure giving birth to soft dimensions that, combining their essences, melt together. Perspectives are many and the point of view continually changes; thanks to fascinating games of mirrors and screens the image becomes a determining icon. Water passes incessantly through the space, dividing into many directions and involving men into the eternal and cyclical stream of life. The Sarajevo Spa appears as an “out of conventions” place, purifying and welcoming space, able to offer pure, candid and harmonious moments of relax in opposition of monotonous and dissonant frenzy of everyday life. The client through the surreal hallway to the entrance of the SPA, becomes immediately part of the vanishing and natural atmosphere that define the space. The spirit of the client is delighted of the warm and suffused light and the ranging of the shades harmonize the irresistible flow of the existence.
Crossing the threshold, the harmonica composition of the sounds, shades, images, colors and textural essences wrap the host, supporting relaxation of the senses and rapturing his mind. Beneficial sensation penetrate into body and mind, dissolving the daily torpor and intensifying the emotional network. The surrounding include completely the man, immersing it, in full, in worlds that are built around its movements. From the vital sea bottom to the the pure and fresh beauty of the landscape, in every moment the space suit looks and feature. And the constant flow of the water, with his innate and cathartic purifier power to shape the environment: modeling the soft delicacy of the bath and the furniture, fitting which make candid forms, essential is the warm of the sauna and the inebriating vapor of the steam room. The water is reflected in the mirrored surfaces and multiplies in the images of the screens, intensifying its purifying qualities and his being regenerative.

Aquaspecial – Wellnessindustry에 의해 엔지니어되고 건축가 Simone Micheli에 의해 디자인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사라예보에 위치한 멋진 이 스파는 마치 사람들을 이끌어 완전히 “다른” 세계로 보내버릴 수 있을 만큼 초현실적이고 매력적인 모습입니다. 시간과 공간 사이에 존재하는 듯하며 현실의 전통적인 안목을 벗어나 있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며 휩싸이도록 하는 분위기는 손님으로 하여금 휴식의 감각을 자극하고 심신의 긴장을 풀어주도록 유도합니다. 자연세계가 그 본질이 녹아 화합하는 부드러운 차원을 창조하는 구조로 들어오는 듯 합니다. 관점이 다양하고 지속적으로 변하지만, 거울과 스크린의 환상적인 게임 덕에 이미지는 결정적 아이콘으로 변하게 됩니다.

물은 쉴새없이 공간을 따라서 흐르고 많은 방향으로 갈라져, 인간을 영원하고 순환하는 인생의 샘으로 휘감는 듯 합니다. 사라예보 스파는 전통을 벗어난 장소처럼 보입니다. 매일의 불협화음의 연속과 단조로운 일상과 반대로 환영하는 청명한 공간으로서 깨끗하고 진솔하며 조화로운 휴식의 순간을 제공합니다.

스파의 입구에서 초현실의 통로를 지나는 고객은 공간을 규정하는 자연적 분위기의 일부가 된다. 고객의 마음은 따뜻하게 번지는듯한 빛으로 즐거워하게 되고, 다양한 그림자는 존재의 저항할 수 없는 흐름과 어울립니다.

문턱을 가로지르면, 소리, 그림자, 이미지, 색깔, 질감의 본질의 조화로운 조합이 호스트를 황홀감으로 감싸 안습니다. 유익한 감각적 자극이 심신을 관통하여 정서적 교감을 강화하고 일상의 무기력을 해소시킵니다. 배경은 인간의 움직임을 중심으로 창조된 세계에 몸을 담그고 있는 사람을 완전하게 포용합니다. 생명의 바다 기저로부터 청아한 풍경에 도달하는 듯한 공간은 그 외관의 특징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카타르시스적인 정화력을 보여주는 물의 일정한 흐름은 욕조의 섬세한 부드러움을 표현하였고, 사우나의 필수적 요소인 따뜻함과 증기가 공간을 채우고 있습니다.

물은 반사된 표면에서 여러 이미지로 분화되어 정화력과 회생력을 강화합니다.

Location: Florence – Italy
Smq: 186
Year of realization: 2013
Architectonic project, interior design, lights planning: Arch. SIMONE MICHELI
Structural plans: Eng. Andrea Lombardi | Studio Aia
Plans for hydro and heating system: Eng. Loris Dal Cin | Idrosistemi
Photos: Juergen Eheim

Imagine being on the slopes of the hills of Settignano, taking a walk between the olive trees, surrounded by the impressive Renaissance villas. Something you didn’t expect that caps what you did expect is going to happen: hiding behind a XXth century facade, there is an impressive surprise for visitors: it’s about the amazing view they can discover from second floor windows and from the cut-away roof terrace.
Simone Micheli’s project is made of this amazing view reflecting on multiple mirrored surfaces. The Architect says “I designed this House as a free, flexible, sheltered place. My focus was the everyday life so I’ve worked on an hospitable space made to meet friends in an unconventional way. I tried to represent the meaning of life for me and my wife Roberta: I’ve worked on white surfaces liven up with some bright green and orange walls. This house is a metropolitan refuge made of light, where ancient and contemporary interact through colors, surfaces enhancement, and lighting design.”
A clash between two centuries: the union of two small apartments with very different characteristics through a difficult demolition work (plasters, floors, false ceilings, part of a floor and some portions of the partition walls), A courageous structural engineering plan has allowed Simone Micheli to create a unique, bright space, and has exceeded the limits of the building’s solid walls and the recent anti-seismic regulations. The result is a bright outdoor environment connecting all the rooms in a spacious open space. The original wood door was dismantled and reassembled on an armored door. On the other side the door has been decorated with a laser cut quote over a mirror back panel. Now the house is on three levels: the overall height was used in order to create a sort of joke making intermediate floors: solids and voids, bedrooms e living room. Living room, dining room and kitchen are part of the same area: the idea is to mix these spaces to share actions and functions.
This main round floor is directly connected with a bath and also with the guest room: both of these rooms are characterized by white doors with silver chrome handle. In some part of the house the beautiful ancient brick wall is revealed in order to remind the techniques of the medieval architecture. A veil of white lime plaster allows now to perceive the geometries, the
connections and the different degrees of roughness of each stone. Furniture and furnishings are all designed by Simone Micheli: the project is really consistent, balanced and originally essencial.

르네상스식의 마을이 있는 세띠냐노의 언덕의 올리브나무들 사이를 거닐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러나, 그곳엔 반전이 숨어 있습니다. 몇 세기 동안 숨어있던 파사드 뒤에, 방문객들을 놀라게 할만한 무엇인가가 존재합니다. 그것은 바로 2층의 창문과 공간의 내부의 루프테라스를 통해 펼쳐지는 아름다운 전망입니다.

시모네 미켈리의 프로젝트는 표면의 다각도에서 비추어 반사되는 아름다운 전망을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는 “집이라는 공간을 자유롭고, 유연하며, 휴식할 수 있는 장소로 디자인했습니다.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격식이 없는 일상 속의 호의적 공간이 그 초점 입니다.”라고 말하며 이어 “저와 저의 부인Roberta에게 있어서의 삶의 의미를 표현하려고 노력을 했고, 밝은 녹색과 오렌지색의 벽으로 활기를 띠는 백색의 바닥이 연출되도록 하였습니다”라고 설명합니다. “이 집은 빛으로 만든 도심의 도피처입니다. 고대와 현대가 색과 표면, 강조, 조명디자인을 통해서 교감을 할 수 있는 공간이죠.”

아주 다른 특징을 가진 두개의 아파트가 조화를 이루도록 하였습니다. 두 세기가 하나의 공간에서 해체와 통합(플라스터, 바닥재, 가천정, 바닥과 칸막이벽일부)의 작업을 통해서 만났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과감한 구조적 엔지니어링은 Simone Micheli가 독창적이고 밝은 공간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하였고, 최근의 내진설계관련 규제와 관련된 건물의 두꺼운 외벽의 한계를 극복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열려진 넓은 공간에서 모든 방을 연결시키는 산뜻한 아웃도어 환경을 연출했습니다. 원목재질의 문을 제거하고 강화문으로 보강하였고, 반대쪽의 문은 거울패널에 레이져 컷을 가미한 장식을 가미하였습니다. 이제 집은 삼층 구조가 되었습니다. 중간층을 만들기 위하여 전체 높이가 활용되었고 이로써 침실과 거실을 동시에 구현하였습니다. 거실과 식사공간 그리고 주방은 같은 공간에 속해 있습니다. 즉, 활동과 기능을 공유시키기 위해 이 공간을 혼합했습니다. 1층의 중심 공간은 욕실과 게스트룸으로 직접 이어지는데, 이 두 개의 방은 백색문과 실버크롬 손잡이가 특징입니다. 중세의 건축기법을 상기시키기 위하여 옛스러운 아름다운 벽돌벽이 몇몇 부분에서 드러납니다. 백색의 라임플라스터 베일은 기하학적 문양과 석재 장식의 표면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연출되었습니다.

ATOMIC SPA – a place of wellness inside BOSCOLO HOTEL MILANO. It triggers a sense of heady emotional dizziness in the visitor, it has already become a milestone as for future international wellness centers. This is the result of architecture inside the architecture which enables the users to enter a unique 3D multisensorial dimension. This is a 3D manifesto resulting from a possible and conscious union among architecture, sensoriality, wellness, from the synergy among highly effective basic furniture, plasitc and fluid shapes and the personal experience of the guest walking in this place surrounded by a dreamlike scenario.This is a place where all features are distinctive as witnessed by the reception area, passages, men’s and women’s changing rooms, treatment cabins,“humid” area with sauna, turkish bath, showers,ice maker, relax area and by the large swimming pool sporting multiple water effects and hydromassage jets.

이 작품은 방문객으로 하여금 정서적인 현기증을 유발시킵니다. 아마도 미래의 국제 웰빙 센터로서의 이정표가 될 운명이 된 것 같습니다. 이는 사용자로 하여금유니크한 3D 다중 감각의 세계로 들어가게 하는 건축 안의 건축 이라는 결과물입니다. 이것은 건축, 감각, 건강에 관한 인식의 가능한 조합과, 효과가 매우 뛰어난 플라스틱과 유체형상의 기본적 가구배치에 근거한 시너지, 그리고 꿈처럼 짜여진 시나리오에 둘러싸인 이 곳을 걷는 손님들의 개인적 경험으로부터 발생한 3차원의 선언문입니다. 이곳은 고정관념을 허무는 하이브리드의 상호작용을 위한 장소로서, 리셉션, 통로, 남녀탈의실, 치료실, 사우나, 터키탕, 샤워실, 제빙기, 휴식공간, 대형수영장, 수중마사지기, 다목적 스포츠분수대 등이 특징을 이루는 시설입니다. 언급한 모든 기능은 마치 꿈과 같은 편안한 휴식을 위하여 제공됩니다. 이러한 공간은 호텔자체와는 별개로 개별적인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